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(국조특위)'에 출석해 "당시 골드버그 대사가 비상계엄 선포 경위를 물어와서 저도 담화문 중계방송을 본 것 이외에는 정보가 없어서 같이 상황을 지켜보자고 한 뒤 끊었다"고 해명했다.해당 의혹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1월 "김 전 차장이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 계엄이 불가피했다고 강변하자 골드버스 당시 대사가 경악
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(이정엽 부장판사)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일반이적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. 특검팀은 “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국군통수권자가 한반도에 전시 상황을 만들려고 한 반국가·반국민적 범죄”라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.